우리세상 소개

우리세상 TALK
안녕하세요. 우리세상입니다.노동인권 보드게임 '알바city 알바니아' 교육용 자료를 업로드 합니다. 참고해서 사용하시고, 수정 및 재배포도 가능합니다. 고맙습니다^^아래 링크로 들어가셔서 첨부파일을 다운 받으시길 바랍니다!https://blog.naver.com/uri-1318/221387085574
       * 사진의 왼쪽부터 한마디씩 남겨주셨습니다!김대영 - 따뜻한 봄날에 입사를 했는데, 어느새 초겨울의 문턱에 있네요. 아직 어영부영 많이 헤매고, 어려운 것 투성이지만 직원분들의 많은 배려로 잘 배우고,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앞서 우리세상을 일구어 놓으신 선배님들의 흔적들을 조금씩 느껴가면서 처음보다 그리고 지금보다,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우리세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다짐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지금 함께하고 있는 동료 쌤들이 참 든든하고 좋네요^^ 오래오래 함께 우리세상을 만들어 가봅시다~~!!!! ^^ 김보영 - 더운 여름, 우리세상과 여러 학교 학생들과 함께 하느라 정신없었는데 벌써 가을을 넘어 쌀쌀해지고 있어요ㅠㅠ 18년이 다가버렸다니 시간이 빨리 가는 게 온 몸으로 느껴지네요.. 우리세상 직원쌤들 다 건강하게 한 해 마무리해요오~ :) 안유림 -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가네요! 저도 아직 서툴지만, 많은 청소년들과 만나고 또 사람들과 만나며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있어요. 더욱 성장하여 우리세상에서 더 많은 나눔을 실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애 - 우리세상과 인연은 오래 되었지만 이렇게 일원이 된 것은 처음(?)이네요. 이 공동체의 일원이 되어보니 새로이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늘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조직문화. 그리고 하나 같이 열정적이고 따뜻한 동료들. 이렇게나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 이것이 우리세상의 진면목이 아닐까요? 손다진 – 정신없이 여름, 가을을 보내고 나니 어느덧 겨울 찬바람에 몸을 감싸게 됩니다. 그만큼 우리세상에서 시간을 보냈고, 제가 발전하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앞으로도 수 많은 계절을 우리세상과 함께 하며, 함께 발전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부족했고, 앞으로도 부족하겠지만 항상 노력하는 우리세상 손다진이 되겠습니다!전혜림 – 입사한지 벌써 4개월째라니! 시간이 금방 가는 것 같아요 :) 정말 더웠던 올해 여름에 입사해서 벌써 쌀쌀한 가을이 왔어요. 곧 추운 겨울이 오겠죠, 우리세상에서 시간 가는줄 모르게 일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지식들을 쌓고 청소년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D 1년에 2번 [2018 대구-광주 청소년문화교류] 캠프가 진행됩니다!지난 5월에는 광주에서 대구지역의 중학생 40명을 초청하여 광주 방문! 대구와 광주의 중학생 각각 40명, 총 80명이 광주를 속속들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남도김치만들기, 518민주묘비 참배, 미디어아트플랫폼 방문, 순천만 국가정원 탐방 등 뜻 깊은 체험을 했습니다.그리고 지난 9.6-8 (목-토)에는 광주친구들을 대구로 초대해 우리세상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습니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이월드, 김광석거리에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대구의 역사를 알아가는 근대역사골목 투어와 나릿의 멋진 공연도 관람하는 의미있는 캠프였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서 대구-광주 친구들이 더욱 가까워지고, 나아가 대구지역과 광주지역의 아름다운 화합이 기대되는 순간이었습니다.지난 7.12-14 (목-일) 4일동안 대구 엑스코에서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우리세상은 청소년 액션 러닝존에서 청소년 친구들과 뜻깊은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청소년들이 사회적경제의 원리와 역사에 대해 배우는 시간과 직접 사회적 기업을 만들어보는 미니창업 프로그램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소년들의 새롭고 다양한 사회적기업 아이디어가 가득한 현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들에게 사회적경제가 한발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드론 만들기 체험으로 좋은 경험이었고 더 잘 알 수 있었다. 이 기회를 통해 친구들과 친해져서 좋았다. 드론 날릴 때도 선생님이 도와주셔서 어떻게 하는지 잘 알았다. 좋은 숙소도…♡이런 캠프에 와서 새로운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웃고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서 좋았다. 와서 비행에 대해서도 배우고, 드론조종, 만들기도 해보고 즐거웠던 것 같다. 간식과 물도 주셔서 감사했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다면 또 해보고 싶다. 그리고 재미있는 게임들과 활동들을 해서 1박2일 동안 즐거웠던 것 같다. 숙소도 좋았고.. 좋은 경험, 추억이 될 것 같다. 마지막 런닝맨 활동 때 재미있게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지만 경쟁심이 너무 지나친 것 같아서 부담스러웠다. 골든벨 스쿨 때는 상품을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 좋은 상품을 못 받은 친구들은 무척 서운하기 때문이다.이번 드론캠프를 통해서 새로운 친구도 많이 사귀게 되어서 좋았다. 그리고 다시 언제 배울지 모르는 드론 만들기와 카이스트 탐방은 정말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다음번에는 드론을 날릴 수 있는 시간이 더 많아지고, 다양한 드론도 체험해 보고 싶다. 드론을 내가 직접 만들게 되어서 내가 드론 박사가 된 거 같아서 좋았고, 매번 날리기만 했는데 직접 만들고 날리니까 더 좋았다. 그리고 드론을 어떻게 조종하는지도 배워서 집에나 밖에서 날려서 놀거다!! 내가 좋아하는 드론을 배우러 가니 정말 재미있었다. 직접 드론을 만든 것은 신기했다. 내년에도 이런 캠프가 있으면 오고 싶다. 드론을 스스로 만들고 날려본 것에 너무 만족하였고 처음이라 어설펐지만 되서 좋았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하고 싶을 정도로 재밌고 신나는 경험이었다. 선생님 저희를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삼성카드 드론 캠프는 재밌었습니다. 세 줄에 채우지 못할 정도입니다. 지적이 없어 세줄을 넘길 수 없습니다. Thank you! SAMSUNG 카드 드론캠프 나이스!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대구경북 대학생 IoT창업 아이디어캠프]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며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IoT아카데미가 주관하는 행사로 우리세상이 대학생들의 창업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대구경북 대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IoT 와 미래 기술을 접목시킨 다양한 서비스, 제품을 개발시켜 모의 창업 대회를 열었습니다. 창업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만큼 학생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창업 아이디어 대회가 창업을 꿈꾸는 친구들에게 큰 힘과 원동력이 되었기를 바래 봅니다.리더십이라는게 어렵게만 느껴지고 멀어 보였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서 나도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껴서 좋았다. 학교에 돌아가서 동아리의 리더로서 해야할 것들을 실천해보고 싶자는 생각을 했다.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 그리고 세계로 뻗어가는 리더가 되고 싶다. 틀에 박히지 않고 창의적인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리더십 캠프가 틀에 박힌 예측할 수 있는 내용의 강의와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의문도 들었지만 목적을 떠나 하루동안 많이 배웠고 뜻깊은 경험을 만들 수 있었던 하루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더십이라는게 어렵게만 느껴지고 멀어 보였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서 나도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껴서 좋았다. 학교에 돌아가서 동아리의 리더로서 해야할 것들을 실천해보고 싶자는 생각을 했다.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 그리고 세계로 뻗어가는 리더가 되고 싶다. 리더가 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되어 매우 유익한 캠프였다. 또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아주 보람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리더십캠프를 참가하면서 동아리 리더뿐만 아니라 그냥 리더의 자질과 나에게 있어서 리더의 자질이 얼마나 있는지 알아볼 수 있었다. 재밌어요♥ 야영을 못가서 아쉬웠는데 이번 체험으로 야영느낌도 내고 친구들이랑 어색함도 풀고 리더쉽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 이번 동아리 개설 후 리더로서 열심히 활동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레크레이션활동에서 여러가지 게임에 즐거움을 느꼈으며 강의를 통해 리더가 가져야할 여러 자질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다. 내년 우배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 강사님들이 친절하게 가르쳐주셔서 좋았다.  새 식구가 많아진 우리세상! 서로 알아가고 돈독해지기 위해 MT를 떠났습니다. 7.24-25 (화-수) 1박 2일 동안 상주 성주봉 자연휴양림 전 직원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놀이도 하고 맛있는 바베큐도 즐기며 서로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우리세상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우리세상의 발전을 위해 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청소년교육문화센터 우리세상  053-425-8420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서로 107, 4층www.uri1318.co.kruri-1318@hanmail.net   
여러분 안녕하세요~^^오랜만에 돌아온 레고 마인드스톰 포스팅입니다!지난 8월 마지막 주말에 레고 마인드스톰을 활용한 로봇 챌린지 대회가 있었어요!그 대회 준비를 하느라, 포스팅이 너무너무 밀렸네요 ㅠ,ㅠ그치만 덕분에 레고마인드스톰에 대해 더 공부하고 잘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당.ㅎㅎ더욱 다양한 레고 콘텐츠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이번 포스팅에서는 , 센서들 중 다루지 않았던 센서! 자이로 센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자이로 센서도 다른 센서들처럼 사용하면 됩니다!주황색 플로우 블록들, 대기, 루프, 스위치 블록에서 조건을 설정해서 사용해 주시거나,값 초기화 또는 측정값이 필요하다면 노란색 센서 블록에서 사용해 주시면 되겠습니다.그럼 사용하기 전에! 자이로 센서는, 어떤 기능을 하는 센서일까요?센서의 모양부터 뭔가 회전을 하는 느낌이죠? 회전 동작과, 속도를 감지하는 센서입니다.자이로 센서를 각도로 측정할 때 시계방향과 반시계방향으로 회전하면 그 회전 각도를 +값, -값으로 출력하게 됩니다.자이로 센서는 성능에 따라 x, y, z축 세가지의 회전 움직임을 파악할 수가 있는데요,레고 마인드스톰에 들어있는 자이로 센서는 1차원의 회전 움직임만 측정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자이로 센서를 로봇에 조립할 때내가 측정하고자 하는 회전 각도를 생각해서 조립을 해 주셔야 해요. 이렇게 브릭과 같은 방향으로 수평으로 달게 되면 자동차가 왼쪽, 오른쪽으로 돌 때의 각도를 측정합니다. 오른쪽인 시계방향은 +값, 왼쪽인 시계반대방향은 -값을 가집니다.만약 다른 방향으로 조립되어 있다면 어떤 방향을 측정하는지 확인해볼게요. 자이로센서로 측정할 값이 어느 방향인지 생각하신 후에 적당한 위치에 조립해주시면 되겠어요!그런데 자이로 센서는 센서 특성상!회전 각도 값을 계산할 때, 회전 속도의 판독 값을 계속 추가하여 사용하게 되는데시간이 계속 흐를수록 사소한 부정확이 더해지고 결국 회전 각도에 "드리프트"라는 현상이 발생합니다.드리프트란 실제 값과 다르게 측정값이 이탈되는 것을 뜻합니다.그러면 정확한 회전 각도를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초기화 라는 기능을 사용하게 됩니다.초기화 모드는 센서의 회전 각도를 영으로 초기화시켜요.정확한 회전 각도가 필요한 코드 앞에 초기화 블록을 먼저 넣어 주시면 되겠습니다~!이제 예시로 자이로 센서를 좀 더 알아볼까요?대기 블록을 사용하여 간단한 코딩을 해봤습니다.자동차가 왼쪽 방향으로 돌다가, 자이로 센서의 값이 90으로 변경이 되면, 동작을 멈춥니다.여기서 대기 블록의 모드를 이때까지 사용하던 비교 대신, 변경으로 사용했어요!비교와 비슷한 개념인데 약간 다르답니다~!비교는 조건에 값이 맞춰지면 동작을 수행하는데 변경은 값이 조건에 맞춰지는 거라고 할까요?그리고 값이 증가하는지 감소하는지, 모두인지 방향을 설정하는데요.센서 값이 0에서 90까지 증가하느냐, 아니면 -90까지 감소하느냐, 어느 쪽이든 90만큼만 변경되면 상관없는가에 따라 방향을 설정해줄 수가 있습니다.그리고 대기 블록에서 변경 모드로 자이로 센서를 사용하게 되면따로 자이로 센서를 초기화시켜줄 필요 없이 자동으로 초기화가 됩니다!이 코드를 실행시켜 보시면, 자이로 센서의 값이 바뀜에 따라 주행을 멈추는 동작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ㅎㅎ간단한 동작이라 따로 영상을 촬영하지는 않았어요!이번 포스팅에서 자이로 센서의 전반적인 기능 설명과, 기초적인 코딩을 해봤는데요.다음 포스팅에서는 자이로 센서를 활용해서 외부의 방해가 있어도계속 직진하는 자동차를 만들어 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Writer 안유림
안녕하세요 여러분!긴 추석 연휴가 있었는데요, 추석 잘 보내셨나요?^^이번 포스팅에서는 자이로 센서를 활용해서 외부의 방해에도 아랑곳하지않고계속 직진하는 로봇을 만들어 보겠습니다!임의로 방향을 바꾸려고 해보아도 다시 원래 각도를 찾아 직진하는 로봇입니다.자이로 센서로는 변화하는 각도의 크기를 측정 할 수 있으므로, 움직일 때의 각도 변화를 활용합니다.자 그럼 먼저, 자이로 센서를 사용하기 전에 정확한 값 측정을 위하여 초기화를 시켜줄게요!노란색 블록에서 자이로 센서를 찾아서 초기화로 설정하겠습니다.초기화는 반복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뒤의 동작을 반복하기 위해 루프를 걸어 주겠습니다.루프 안에 자이로 센서 블록를 하나 더 꺼내고, 빨간색 블록의 연산 블록을 꺼내와주세요!자이로 센서 블록으로 이번에는 각도를 측정 해 보겠습니다.빨간색 연산 블록은 여러 가지 연산이 가능한데요, 설정을 눌러 보면이렇게 많은 계산을 할 수가 있습니당 ㅎㅎ 나와있는 목록 외에도 고급을 눌러 보면블록의 오른쪽 상단에 수식을 넣을 수가 있습니다.ln, sin, cos, 등등의 수식도 사용가능하며 일반 방정식도 물론 가능합니다.!그렇지만 우리는 지금 복잡한 수식이 필요없기 때문에 더하기 빼기만 사용하겠습니다 ㅎ,ㅎ더하기로 설정해주신 후, a와 b라는 미지수에 값을 지정해볼게요.a에는 우리가 자이로 센서로 측정하는 각도 값을 넣어주겠습니다.데이터 와이어로 연결해주시면 되겠습니다~그리고 b에는 30이라는 값을 넣어줍니다. 모터의 속도를 30으로 지정할거라서 30을 입력해줬습니다.주행 중 탱크모드 블록을 가져와서 켜짐 상태로 설정해줍니다.그리고 양쪽 모터의 값을 30으로 입력해줄게요!그럼 왼쪽 바퀴와 오른쪽 바퀴가 30의 같은 파워로 움직이니까 직진하게 됩니다.여기서 더하기 연산의 값을 오른쪽 바퀴 모터에 연결해주겠습니다.그럼 이렇게 코드가 완성이 되었는데요,처음 상태는 자이로 센서값 0이므로, 수식에 0+30이 되어서 오른 쪽 파워 값에 30이 들어갑니다.양쪽 파워 값 30으로 직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그런데 여기서 제가 자동차를 건드려서 만약 오른쪽으로 60도 회전하게 된다면,자이로 센서의 측정값이 60이 될 것이고 그 값이 수식의 a로 들어가서a=60과 b=30이 더해져 90의 값이 오른쪽 파워 값으로 들어가게 됩니다.자동차가 오른쪽으로 60도 회전 한 상태에서 왼쪽바퀴는 30, 오른쪽바퀴는 90의 파워를 받고왼쪽의 파워 값이 작으므로 자동차는 왼쪽으로 회전하게 됩니다.그럼 오른쪽으로 움직인 자동차가 다시 자이로 센서가 0이 될 때 까지 왼쪽으로 움직입니다.측정값이 0이 되면 처음 상태처럼 직진을 하게 되겠구요,자동차를 왼쪽으로 밀어서 왼쪽으로 -40도가 회전되었다고 해도 마찬가지겠죠?이 과정을 루프로 인해 반복하게 됩니다~^^여기까지 이해하셨다면, 더하기 말고 빼기를 사용해서도 코딩할 수 있겠어요!이번엔 자이로 센서 측정값을 a가 아닌 b에다가 연결하고,수식의 계산 값을 왼쪽 파워 값에 연결했습니다.코드는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결국 같은 맥락으로 같은 행동을 하게 됩니다!여기까지! 오늘 포스팅에서는 자이로 센서를 활용하고 간단한 수식 블록도 사용해 보았는데요.다음 번엔 어떤 포스팅으로 찾아올 지 기대 해 주세요^^감사합니다.Writer 안유림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게 드론 코딩을 배우는 시간입니다~!저번 포스팅에서는 드론 시뮬레이터를 사용해 보았습니다^^이제 본격적으로 로킷브릭 프로그램을 이용해 코딩을 해보도록 할게요.연결하는 법은 이전 포스팅에서 알려 드렸습니다. 먼저 드론을 연결 해 주시고요!날리기 전에 용어를 알아 주셔야 해요.roll : 좌, 우 조정  (값이 커지면 우측으로)pitch : 앞, 뒤 조정  (값이 커지면 앞으로)yaw : 좌, 우 회전  (값이 커지면 우측으로)throttle : 위, 아래 조정  (값이 커지면 상승)이 네가지로 드론을 조종할 수 있어요!저 블록들은 코드론 탭에 있어요. 각각의 값을 입력하거나 0으로 초기화 시켜줄 때 사용됩니다.이 블록들도 코드론 탭에 있습니다. 배터리 잔량을 확인하고 싶다면 요청하기 블록을 꺼내주신 후배터리 잔량을 선택하시고 블록을 더블클릭 해주시면 드론의 배터리 잔량이 나타납니다.그리고 비행 동작 블록을 이륙하기로 선택하여 더블클릭 하시면 드론이 이륙하여 떠오릅니다.드론이 날아오를 때 호버링을 유지 하는지 보시고 미세 조정을 해 주시면 되는데요~!코드론 탭에 있는 미세 조정 블록을 꺼내 주신 뒤조정 할 항목을 선택해주시고 더블 클릭 하시면 조정이 됩니다.조정이 되고 있다는 표시는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감으로 해주셔야 합니다~!이 블록이 드론 시뮬레이터에서 호버링을 잡아주던 버튼의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이제 제어 탭을 살펴볼게요.스페이스 키를 눌렀을 때 라는 블록이 있습니다.이 블록을 가져 와서 스페이스를 눌렀을 때 드론이 착륙하게 만들어 봤어요.이 기능은 드론조종기를 만드는 게 아니더라도 하나씩 만들어 두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강제 멈춤 기능이 있긴 하지만요 ㅎㅎ)강제 멈춤은 코드론 탭에 있습니다!완성된 코드 인데요.스페이스 키를 눌렀을 때 블록을 꺼내서 조종할 때 쓸 키로 바꿔 준 뒤,드론 조종기 처럼 각각의 항목에 수치를 넣어 주었습니다!W를 눌렀을 때 상승, S를 눌렀을 때 하강,A를 눌렀을 때 왼쪽 회전, D를 눌렀을 때 오른쪽 회전.그리고 화살표로 상, 하, 좌, 우 를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 보았어요^^그리고 값을 할당해 준 후에는 명령 내리기 블록을 달아 주어야 합니다!명령 내리기 블록이 없으면 명령이 실행되지 않습니다.조금 움직여 보았습니당. 드론 조종기 만들기 간단하죠?^^이번 포스팅에서 드론을 움직이는 roll, pitch, yaw, throttle에 대해 설명 드렸고로킷브릭에서 작동 시키기, 명령 내리기 블록에 대해 설명 드렸습니다.다음 포스팅에는 어떤 움직임을 가지고 올 지 기대해주세요~!감사합니다Writer 안유림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드론 코딩 입니다~!지난 드론코딩 배우기 1탄에 이어 2탄을 들고 돌아왔답니다!오늘은 코딩에 들어가기 전 간단하게 드론 시뮬레이터를 한 번 써 볼까 해요!드론 시뮬레이터를 써 보면서 드론을 작동시켜보고 어떻게 조종하는지 감을 익혀봅시다^^~!코드론 lite에서 빨간색 네모박스 친 드론 시뮬레이터를 다운받아 주세요!그럼 이렇게 초기 화면이 뜹니다. 연결 방법은 저번 포스팅의 로킷브릭과 같습니다~왼쪽 위에 Connet D 를 눌러서 연결해줍니다!보드가 연결되어 있고, 드론의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는 상태에서 이렇게 항목이 뜹니다. 클릭해서 연결해주시면 됩니다!연결이 된 상태인데요!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혹시 드론 조종기를 써보신 분이라면 잘 아실텐데요. 키보드로 조종을 하는 거에요~왼쪽부터 보시면 WASD 키에 영어로 적혀 있어요! 영어 그대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W는 드론을 위로 띄울 때 , S는 드론을 아래로 내릴 때A를 누르면 왼쪽 방향으로 돌고 , D를 누르면 오른쪽으로 돌고.그리고 오른쪽에는 화살표 키가 있는데요. 위, 아래 화살표가 위, 아래가 아닌 것만 유의해주시면 돼요!드론을 위, 아래로 움직일 때는 위에 말했듯이 W, S를 씁니다.위쪽 화살표는 앞으로 비행하고, 아래쪽 화살표는 뒤로 비행합니다!왼쪽과 오른쪽은 그대로 왼쪽, 오른쪽으로 비행하고요.그리고 Shift 키를 누르면 드론이 이륙해서 날기 시작합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착륙! Space 키로 착륙을 시킬 수 있습니다.드론이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던가 작동이 잘 안된다거나 혹은 위험한 곳으로 가고 있다던가! 할 때는 급히 착륙을 해야 하는데요~!그 때 Space 키를 누르시면 돼요!이렇게 한 번 날려봤는데요 ㅎㅎ 지금 보시면 뜨는 순간에 똑바로 뜨지 않고왼쪽과 앞쪽으로 약간 이동합니다! 이걸 똑바로 맞춰주기 위해서는 호버링이라는 작업을 해야 하는데요.UIOP JKL; 버튼을 이용해서 호버링을 맞춰주시면 됩니다.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키 위에 화살표로 나타나있는데요.왼쪽에 여섯 가지 버튼은 앞, 뒤, 좌, 우, 왼쪽 턴, 오른쪽 턴 방향을 조절하는 버튼입니다.오른쪽에 빨간색으로 네모박스친 두 버튼이 위, 아래를 조절하는 버튼이에요!지금 제 드론은 왼쪽과 앞쪽으로 약간 이동하기 때문에 똑바로 비행하도록 만들려면오른쪽과 뒤쪽으로 맞춰주어야 겠죠? 오른쪽과 뒤쪽, L과 K 버튼을 눌러줘야 합니다.이렇게 호버링을 맞춰 주셨다면 이제 드론을 움직여 보세요!오른쪽에는 녹화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Rec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드론을 조종하고,그 동작들이 기억된 후에 다시 그 동작을 반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그렇지만 주변 상황이나 여러 원인으로 완전히 똑같이 비행하기는 어렵기 때문에사용해보시면서 감을 익히면 될 것 같습니다~!ㅎㅎ여기까지 오늘의 드론 시뮬레이터 포스팅은 마무리 하고,다음 포스팅에는 로킷브릭 프로그램으로 이 드론 시뮬레이터를 간단하게 직접 코딩해보도록 할게요!감사합니다.^^Writer 안유림
여러분 안녕하세요^^지난 시간에 예고 했듯이 레고코딩이 아닌 드론 코딩에 대해 알아 보려고 합니다!저번 포스팅까지 레고 마인드스톰 EV3를 코딩하며 여러 가지 명령을 다뤄 보았는데요.이번 포스팅 부터는 코드론을 이용해 드론에 코딩을 배우고 날려보도록 하겠습니다~!그럼 코드론부터 개봉해 보겠습니다!먼저 코드론 박스 샷이에요.robolink 라는 회사에서 출시한 codrone lite 입니다~ pro 버전도 있는데요.pro 버전은 스마트 보드와 조이스틱이 있고 각종 센서들을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박스를 열면 설명서와 구성품들이 있습니다.조립되어 있는 코드론과, 보드, 배터리, 충전기, 프로펠러 여분, usb케이블, 설명서가 들어있어요~!구성품을 살펴보고 프로그램을 설치해 봐요.USB드라이버와, 코드론 프로그램 두 가지를 설치해 볼게요!설치 방법은 코드론을 구매하시면 동봉되어있는 설명서에 QR코드가 나와 있어요!이 페이지로 들어가시면 여러 가지 다운로드 파일들이 있어요. 그 중에서 [코드론 Lite]인지 확인하시고용도에 맞는 파일을 다운받아주시면 되는데요윈도 64bit인지 32bit인지도 확인하시고 ac Os 쓰시는 분들도 운영체제에 맞게 확인해주세요^^제가 쓸 프로그램은 보라색 네모 박스로 표시해둔 두가지 프로그램이에요!USB 드라이버는 USB가 제대로 연결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다운받으시면 이런 창이 뜨고 search를 누르면 연결된 USB가 떠요.뭔가 연결이 안 된다면 이 프로그램에서 확인해볼 수 있겠죠?드론을 연결 해 보기 위해 드론 박스에 들어 있던 보드를 컴퓨터와 연결 해 주겠습니다.그럼 왼쪽 사진처럼 노란불이 들어와요. 노란 불이 들어오는 LED 아래에 작은 스위치가 하나 있습니다.그 스위치를 눌러 주면 빨간 불이 깜빡깜빡합니다!이제 드론에 배터리를 꼽아 연결해 볼게요.드론도 연결되기 전에는 초록불이 깜빡깜빡 합니다.로킷브릭 for 코드론 프로그램을 다운받으신 후 열어 주시면 이런 첫 화면이 뜹니다.왼쪽 상단에 여러 가지 제어 명령들의 항목이 보이구요드론에게 여러 가지 명령을 할 수있는 화면입니다~!코드론 탭에서 가장 가까운 드론과 연결을 클릭해줍니다!확인을 눌러줍니다!연결이 완료되었습니다 ㅎ,ㅎ 보드에는 이제 초록불이 들어왔고 드론에는 초록불이 깜빡깜빡하지 않고 켜져 있게 됩니다.본격적으로 날리기 전에 드론 눈의 색상을 한 번 바꿔보겠습니다 ㅎㅎ코드론 항목의 LED 제어에서 눈 조명 깜빡이기를 선택한 후보라색으로 변경, 주기는 5ms로 설정했어요!동작을 실행시킬 때는 저 동작 블록을 더블 클릭해주시면 됩니다.카메라로 찍으니 색상이 잘 안나와서 좀 어둡게 찍어봤는데요그래도 분홍빛처럼 나왔지만 실제로 보라빛이 났어요~저 빛이 바뀌는 눈 부분이 드론의 앞부분 입니다.드론을 조종할 때, 앞뒤 방향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한대요~!앞으로 놓여있지 않은데 앞으로 움직이게 되면 나는 앞으로 보내고자 했지만옆으로, 또는 뒤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할 수 있습니다 ~!드론은 날아다니는 물건이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죠?이번 포스팅으로 간단하게 코드론 개봉기와 프로그램 설치, 연결을 시키고간단하게 눈 조명 색상을 바꿔보는 것까지 해봤는데요.^^다음 번 포스팅부터 드론의 비행 방법과, 실제 움직임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그럼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상상이와 함께 하는 레고 코딩 교육 6탄입니다!저번 포스팅에서는 컬러 센서를 배우고 센서를 활용한 코딩을 배워보았어요!컬러 센서 활용법을 놓치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체크해봐요!http://uri-1318.blog.me/221303684222오늘은 브릭 버튼 사용하는 법을 배워 보겠습니다~!완성 동영상부터 볼까요?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376CFC3CF705099B2A324C1B08958535CE88&outKey=V128929cb770b2520bf795a96f97b7b985a19fa79704e320306a85a96f97b7b985a19&width=544&height=306처음 디스플레이에 버튼을 눌러서 사운드를 선택하면 재생된다는 문구를 입력해주었구요.사운드 목록을 보여준 뒤 버튼을 눌러 사운드를 재생시킵니다~!이렇게 디스플레이에 그림이 출력되게 만들어 보았어요.먼저, 디스플레이 블록을 꺼내서 텍스트를 선택해 줍니다.그러면 캡쳐 사진처럼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는 란이 생깁니다.클릭해서 press up/down button 이라는 문구를 입력해 주었습니다.텍스트를 입력할 때, 일반적인 글 작성할 때 처럼 엔터키를 사용하고 싶으실텐데요.여기서 텍스트를 사용할 때는 엔터키가 없어요! (주의!!)그래서 텍스트 한 줄을 입력하고, 크기를 조절한 뒤에 다른 문구를 더 추가하려면디스플레이 블록 하나를 더 가져와서 입력하신 뒤 위치를 조절해야 합니다.저는 press up/down button 이라는 문구와 select play sounds! 라는 문구를 입력했어요.위치는 아래처럼 x,y축 위치를 보시면서 조절을 해주시면 된답니다~!그리고 화면 지우기 설정에서 참/ 거짓을 선택할 수 있어요.거짓을 선택하면 디스플레이에 텍스트를 입력하고 출력이 되었을 때내가 입력한 텍스트 말고도 이전에 나오던 텍스트나 디스플레이가 지워지지 않고 같이 나오게 됩니다.참을 선택하면 디스플레이가 지워진 빈 화면에서 제가 입력한 텍스트만 나오게 되겠죠?이미지를 보면  맨 처음의 디스플레이 블록은 화면 지우기를 참으로 선택하고두 번째 디스플레이 블록은 화면 지우기를 거짓으로 선택했어요.그러면 처음에 화면을 지우고 빈 화면에서 press up/down button이라는 텍스트가 출력되고그 다음은 press up/down button 이라는 텍스트가 출력되어 있는 화면을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빠른 속도로 select play sounds!라는 텍스트가 출력 됩니다.그럼 우리 눈에는 두 줄의 텍스트가 같이 출력된 것 처럼 보이게 돼요!다음으로 브릭 버튼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우선 대기 블록에서 브릭 버튼-비교-브릭 버튼을 선택해 줍니다.브릭 버튼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내가 이 브릭 버튼을 사용하겠다' 라는 선언을 해 주어야 합니다.그래서 이 대기 블록의 브릭 버튼 ID 모음에서 내가 사용할 브릭 버튼을 체크해줍니다.저는 처음에 위, 아래 버튼으로 동작시키려고 위, 아래만 체크해줬습니다.그러면 이 다음 동작에서 블록의 위, 아래 버튼에 어떤 행동을 출력할 수 있게 됩니다.두 가지 이상의 케이스를 수행하기 때문에 스위치 블록을 가져왔습니다.스위치 블록에서 브릭 버튼-측정-브릭 버튼을 선택 해 줍니다.그리고 위 버튼을 눌렀을 때, 아래 버튼을 눌렀을 때 어떤 행동을 하게 하는지 각각 설정해 줍니다.저는 디스플레이-텍스트 블록을 4줄로 표시하기 위해 4개의 블록을 넣어 주었고요.left - himiddle - legoright - MINDSTOMRS이렇게 출력되는 것을 동영상에서 보셨겠죠?^^위의 디스플레이 블록과 마찬가지로 텍스트의 위치는 x,y축으로 조정해주고화면 지우기에 유의해주셔야 하는데요.left - hi 라는 블록은 화면 지우기가 참입니다.그럼 이전에 출력했던 press~~ 어쩌구 하는 그 디스플레이 화면을 지워버리고새로 빈 화면에서 left - hi 라는 텍스트를 출력합니다.그리고 그 뒤에 middle, right, ~~  이 세 블록들은 left - hi 와 같이 출력되어야 하기 때문에화면 지우기를 거짓으로 설정해주어야 4 줄의 텍스트가 다 같이 화면에 나올 수 있게 됩니다.혹시 화면지우기를 하지 않는다면 이렇게 텍스트가 겹치는 오류가 발생해요.사진으로 보니까 이제 무슨 말인지 잘 아시겠죠?^^위, 아래 버튼에 같은 기능을 입력할 것이기 때문에4개의 디스플레이 블록을 그대로 복사-붙이기를 해서 아래 버튼에도 입력해 주었어요!다음으로 이 화면 이후에 이제 왼쪽, 가운데, 오른쪽 버튼을 눌렀을 때다른 사운드와 디스플레이가 나오게 설정 해 주어야 하는데요.이번에는 1회에 끝나는 프로그램이 아닌 반복을 위해 루프를 걸어 주었고브릭 버튼 ID는 왼쪽, 가운데, 오른쪽, 위, 아래를 다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다 선택해줍니다그리고 다시 스위치 블록에서 왼쪽, 가운데, 오른쪽, 위, 아래 케이스를 다 만들어 줍니다.왼쪽 버튼은 웃는 이모티콘을 띄우며 Hi 사운드를 재생,가운데 버튼은 레고 이미지를 보여주며 Lego 사운드 재생,오른쪽 버튼은 하트눈을 띄우며 MINDSTOMRS 사운드를 재생하게 했어요.그리고 위, 아래 버튼은 다시 목록화면으로 돌아갈 수 있게위쪽에서 사용했던 블록들을 또 복사-붙이기를 해주었어요!하다보니 텍스트는 약간 노가다성이 짙은 것 같네요 (하핳)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보도록해요!여기서도 화면 지우기를 처음에만 참으로 설정 해 주고 나머지 블록들은 거짓으로 설정합니다.이제는 다시 설명 안 해드려도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화면 지우기를 거짓으로 했을 때 이렇게 겹치게 된답니다!이렇게 프로그래밍을 완료하였는데요!~오늘은 브릭 버튼 사용과 텍스트 넣는 방법을 알아보고브릭 버튼을 활용해 사운드와 디스플레이를 선택&재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 해보았어요!막상 완성된 프로그램은 간단해 보이지만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긴 했어요!어쩌면 더 쉬운 방법이 있을지도 몰라요^^~~  프로그래밍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니까요!새로운 방법들을 알려주시면 또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그럼 이번 포스팅도 이렇게 마무리 하도록 하구요.다음 포스팅부터는 레고를 잠깐 쉬고, 코딩 드론에 관한 포스팅을 한 번 해볼까 해요~!추후에 레고 포스팅으로 다시 돌아올테니 기다려주세요~코딩 드론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상상이와 함께 하는 레고 코딩 교육 5탄입니다!이전 포스팅에서 이제 컬러 센서까지 설명을 드리고, 프로그래밍 전반의 설명이 다 된 거 같아요!이번 포스팅에서는 배웠던 것들을 다 사용하여 움직이는 알람시계를 만들어 볼 거에요.그냥 움직이는 알람 시계가 아닌, 빛을 감지해서 해가 뜨고 일정량의 빛이 들어 오는 것을 정하여알람이 자동으로 울리도록 하는 시계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알람시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3가지 기능을 배워볼거에요!1. 한 번에 여러 동작을 수행할 수 있게 연결하는 방법2. 루프의 여러 가지 사용법3. 새로운 '루프 인터럽트 준비 되셨다면 시작해보겠습니다~!!아래 화면은 태블릿 화면입니다. 노트북으로도 동일하게 해주시면 됩니다.먼저, 루프를 꺼내 줍니다. 루프 안에는 코 고는 소리가 나는 사운드 파일을 넣어 봤는데요~!이 루프를 우리가 잠들어있을 동안, 즉 빛이 없는 밤 동안에만 작동하게 해 볼게요.루프는 안의 동작을 반복하는 블록입니다. 그리고 그 조건을 설정해 주어야 하는데,우리가 지금까지는 무한 반복만 거의 썼지만 반복 조건도 설정해줄 수가 있어요.무한 반복 기호를 눌러주시면 루프 설정을 할 수가 있는데요. 저기서 컬러 센서를 눌러 줍니다.그럼 이렇게 비교 유형과 경계값을 설정할 수 있어요.후의 동작을 위해 대기 블록에서도 컬러 센서를 하나 꺼내 보았어요.지금 두 블록에 같은 값이 주어져 있죠~? 그런데 이 블록들의 해석은 약간 다릅니다.루프 뒤의 컬러 센서는 주변광감도가 10보다 큰 값이 측정이 되면 뒤의 어떤 행동을 하게 됩니다.근데 루프도 조건이 똑같이 설정되어 있어요. 그래서 컬러 센서와 같게 해석하여  10보다 큰 값이 들어오면 안의 사운드를 반복하라고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루프의 해석은 루프 안의 행동을 무한반복하다가 지금 컬러 센서의 경계값이 10이기 때문에 측정값이 경계값인 10보다 커질 때까지, 10보다 작은 상태에서 계속 반복을 합니다.그래서 측정값이 10보다 커지게 되면 그 루프를 빠져나가게 됩니다.지금 이 소스는 컬러 센서의 측정값이 10보다 작을 때 Snoring이라는 사운드를 재생시킵니다.그러다가 컬러 센서의 측정값이 10보다 큰 값이 입력되면 루프 안의Ooch라는 사운드를 재생시킵니다. 두번째 루프는 앞의 컬러 센서 루프 대신 터치 센서를 넣은 것입니다.마찬가지로 Ooch 사운드는 터치 센서가 눌리기 전 까지 반복됩니다.반복하다가 터치 센서가 눌리고 나면 루프를 나와서 다음 사운드를 재생시키게 됩니다.약간 복잡하지만, 어떤 동작이 될 '때까지' 또는 몇 회 '까지' 반복이라고 생각하세용!그리고 유선 연결을 해 볼 거에요. 블록들이 일자로 쭉~이어지면 그 행동들을 순차적으로 수행하는데요~!두 가지 동작을 같이 시키고 싶을 수 있잖아요? 그럴 때는 블록에 같은 선을 연결해주셔야 합니다.저는 빛을 감지한 후에 소리 재생과 같이 움직이게도 만들고 싶어서 주행 블록을 연결해줄게요!탭에서는 저 쪼매난 부분을 터치해 주시면 여기서부터 유선 연결이라고 뜬답니다~!연결이 되어 있는 부분은 해제도 가능합니다!여기서 연결이 되지 않은 주행 블록을 선택하면, 위 사진처럼 연결이 되어요!노트북도 방법은 비슷해요! 노트북은 아래에서 다시 설명드릴게요.자! 이렇게 연결을 하고 나면 빛을 감지한 후에 측정값이 10이상이 되었을 때,소리와 주행의 두 가지 동작을 동시에 수행하게 됩니다!여기서 루프를 또 걸어서 다른 명령도 추가해 볼게요.Ooch 사운드 블록과 주행 블록에 루프를 걸어 주었어요.위에서 봤듯이 첫 줄의 사운드 블록들은 터치 센서를 누를 때 까지 사운드 블록을 재생하다가 터치 센서가 눌리면 '굿 모닝'이라고 말하고 끝납니다.그리고 아래 줄의 주행 블록은 스위치 블록으로 동작을 나눠 보았는데요.초음파 센서의 경계값인 20보다 입력값이 클 때, 주행합니다.그리고 크지 않을 때, 즉 20보다 작을 때. 앞에 물체가 있는 경우겠죠?후진을 한 뒤 살짝 돌게 되고 다시 값이 20이상이 되면 주행하게 됩니다~!이 동작도 마찬가지로 터치 센서가 눌릴 때 까지 동작하게 되어있기 때문에터치 센서가 눌리면 종료됩니다.여러분 코딩은 같은 프로그램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만들 수 있고,사람마다 프로그래밍 하는 스타일이 다 다릅니다. 그래서 꼭 이 방법만이 정답은 아니에요.  다른 방법으로도 이 프로그램을 만들 수가 있어요. 또 다른 방법을 하나 더 알아보도록 해요!제가 한 이 두 방법 이외에 또 여러 가지로 만들 수가 있을 거에요!(좋은 방법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이번엔 루프 인터럽트 기능을 사용하기 위하여 노트북으로 해보겠습니다. 첫 줄은 같습니다. 빛을 감지하여 소리를 내게 연결되어있구요,아래에 대기 블록과 루프 인터럽트. 그리고 스위치 블록을 하나 꺼내놓았습니다.이 블록들을 먼저 연결시켜줄게요!왼쪽에서 동그라미 친 부분을 잡고 오른쪽의 동그라미 부분으로 끌어당깁니다.그런데 당길 때 오른 쪽 그림처럼 딱 붙는 모양이 나와야 붙습니다~!순서를 약간 바꿔 주었는데, 지금 완성된 코딩입니다.3개를 같이 연결해주었어요. 그럼 컬러 센서에 입력값이 10 이상이 되었을 때, 뒤쪽 3개의 동작을 같이 하게 됩니다.위쪽의 루프를 보시면 Ooch라는 사운드를 무한 반복 하고 있구요.두번째 스위치 블록으로 초음파 센서의 입력값이 15보다 작으면 뒤로 후진하고,15보다 크면 앞에 아무것도 없음을 인식하고 제자리에서 뺑글뺑글 돌게 루프를 걸어놨습니다.맨 아래쪽에는 터치 센서가 눌렸을 때, 루프 인터럽트를 실행하고, 사운드 블록을 실행시키게 되는데요.세 개의 동작이 같이 동작하지만, 맨 아래 블록들은 터치 센서가 눌리기 전까지는 동작하지 않습니다.전제조건이 터치 센서가 눌리는 것이기 때문에 터치 센서가 눌린 다음부터 동작을 하게 됩니다.루프 인터럽트란 루프를 중단하고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루프를 보시면 상단에 01이라는 번호가 있고, 루프 인터럽트에도 오른쪽 위에 01이라고 되어 있어요.루프에도 번호를 지정해 주어 어떤 루프를 중단할 것인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그렇지만 지금은 딱히 그럴 필요가 없어서 01번만 사용할게요!그럼 터치 센서가 눌린 후에, 루프 인터럽트에 의해서 루프 01번의 동작들이 중단됩니다.Ooch 사운드가 멈추고, 주행을 멈추고, 루프 인터럽트의 뒤 블록들을 실행합니다.로봇이 굿 모닝이라고 말하게 되겠죠?소스를 약간씩 바꿔보면 사운드 파일을 엄청 시끄러운 소리로 바꿀 수도 있고,나를 툭툭 쳐주면서 진짜로 깨워주는 듯한 알람시계도 만들 수 있겠죠?오늘 각종 센서들을 사용하며, 한 번에 여러 동작을 수행할 수 있게 연결하는 방법과루프의 여러 가지 사용법, 그리고 새로운 '루프 인터럽트'라는 기능을 배워 봤어요이해가 잘 되셨나요~? 한번 시도해 보고 완벽히 이해되었다면 응용해 볼 수 있을 거에요~!다음 시간에는 또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어 볼 지 기대해주세요! 그럼 여기까지 ~ 상상이와 함께하는 레고 코딩 5탄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상상이와 배우는 로봇 코딩교육 4탄입니다이전 포스팅에서는 여러 블록들과 터치 센서, 초음파 센서를 사용해서간단한 프로그래밍을 해보았는데요~~이번 포스팅에서는 주행 미션과 컬러 센서에 대해 배워보도록 할게요!주행 미션은 저희가 가지고있는 미션지의 미션을 해 볼 건데요~!미션이 하단에 적혀 있어요. 어렵지 않아요~~!주행 블록들과 사운드, 브릭 표시등, 대기 센서를 사용하면 쉽게 미션을 완료할 수 있답니다!직접 해보시면서 모터 회전수 등이 로봇 상태에 따라 다를수 있기 때문에 이 소스대로 하셔도 똑같이 되지 않을 수 있어요!참고해 주세요 ^^!우리세상에서는 초/중/고을 대상으로 레고 코딩 교육을 진행할때이렇게 도로 주행 보드를 이용하여 주행 코딩을 미션으로 다루고 있답니다! 혹시 관심 있으신 분은 우리세상으로 문의 주세요! (#급홍보)다음 순서는 컬러센서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컬러 센서는 색상이나 빛을 감지할 수 있는데요. 색상, 주변광, 반사광 총 3가지 모드가 있답니다~!먼저 색상 모드는 이렇게 색깔별로 숫자가 정해져 있어요. 색상을 감지하거나 색상값을 반환할 수 있습니다.색상 모드로 컬러 센서를 사용할 때 컬러 센서에는 RGB색의 빛이 나옵니다.그리고 주변광 모드는 주변의 빛을 감지합니다. 주변의 빛의 양에 대한 값을 반환할 수 있습니다.주변광 모드로 컬러 센서를 사용할 때 컬러 센서에서 파란색의 빛이 나옵니다.마지막으로 반사광 모드는 센서에 들어오는 빛의 세기를 측정합니다. 주변광과 마찬가지로 값을 반환할 수 있습니다. 어두운 영역과 밝은 영역을 구분할 수 있는데 어두운 영역에서 측정값이 낮게, 밝은 영역에서 측정값이 높게 나오게 됩니다.반사광 모드로 컬러 센서를 사용할 때 컬러 센서에서 붉은색의 빛이 나옵니다.주변광 모드와 반사광 모드의 비교에서는 기준 값을 정해주고 측정 값을 사용해서 비교 유형을 정해주고 값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먼저 색상을 감지해서 사운드로 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볼게요!먼저 루프 블록을 가져오고 루프 안에 스위치 블록을 가져옵니다.스위치 블록은 조건이 참이 되었을 때 어떤 행동, 거짓이 되었을 때 어떤 행동을 하게 만듭니다.스위치 블록 자체를 컬러 센서로 선택해주고 측정의 색상을 선택합니다.컬러 센서의 측정에서 작은 네모를 클릭하면 목록이 이렇게 뜨는데요.색상값을 정해줄 수 있고 +를 눌러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그 중 기본 사례를 정할 수 있는 데 지금 기본 사례를 '색상 없음'으로 정하겠습니다.기본 사례인 '색상 없음' 에서는 아무 동작도 하지 않게 대기 블록만 하나 넣었구요.다른 색상들에는 각자의 이름을 말하는 사운드 블록을 넣어 주겠습니다!그럼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상상이와 함께하는 레고 코딩 4탄이었습니다. 주행 미션을 해보고 컬러 센서에 대해 맛보기로 알아봤는데요!다음 포스팅에서는 센서들을 이용해서 빛을 감지해서 움직이는 알람 시계를 만들어 볼게요~!!!그럼 다음 시간에도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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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 대한민국에서 대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한다. 4년제 대학을 나와야지만 직업을 가질 수 있고, 괜찮은 월급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너도나도 대학에 가고 있는 것이 현 상황이다. 하지만 실제로 대학을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서 취업하는 경우도 적고, 중도에 학업을 포기하고 취업전선으로 뛰어드는 사람들도 많다. 사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기회비용 상실은 금액으로 헤아릴 수 없을 정도라고 한다.   그렇다면 물어보고 싶다.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   이 글을 적고 있는 필자도 대학교는 당연히 가야하는 줄로만 알았다.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당연히 중학교에 입학을 하고,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고, 대학교에 입학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보기에 앞서 ‘대학’이라는 곳은 어떤 곳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대학(大學), 말 그대로 큰 학문을 배우는 곳으로써 수많은 질문들을 던지고 그 질문에 해답을 찾아가는 그런 고등학습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의 대학은 먹고 사는 상황이 갈수록 어려워지다 보니 진리의 상아탑이 아닌 취업자를 길러내는 공장이 된 것이 사실이다.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면 대학을 다닌다는 건 4년의 긴 시간과 4천만 원 이상의 돈을 써야하는 막대한 투자인데 생각보다 이 투자를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내가 이 돈을 써서 이 대학에서 어떠한 것을 얻고, 성장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보다는 ‘모두가 가니까 나도 가야해.’라는 단순한 생각이다. 물론 필자도 그랬고, 나의 진로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이 대학교 졸업 이후에 이뤄졌던 것 같다.   이 책은 우리에게 대학이라는 본래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만들고, 정말 본인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도록 유도한다.   사실 외국에 많은 학교들은 이 과정을 초, 중, 고등학교 때 충분히 고민할 수 있게 만들어 졸업 후 진로에 대한 걱정이 적은 편이다. 우리도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초, 중, 고등학교 때 충분히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교육을 만들고 집행하는 사람들은 교육과정 안에 이러한 교육체계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며 교육을 받고 있는 당사자(학생)는 수동적인 모습으로 수업에 임하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수업에 임하고, 진로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해볼 필요성이 있다.   한 가지 더 당부드리고 싶은 얘기가 있다. 대한민국에서 학부모로 살아가는 것은 굉장히 힘들다고 한다. 이러한 학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얘기로 이 글을 마무리하려고 한다. ‘옆집 아이는 OO학원 다니면서 벌써 2년 앞서 선행학습을 한다더라.’ 혹은 ‘지금 이 시기에 이거 안 챙기면 다른 친구들한테 경쟁에서 밀려.’ 와 같은 얘기들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시는 걸 추천한다. 우리 아이는 아이 본인과 그 아이를 낳아 기르고 있는 부모님이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의 말에 우리 아이를 오히려 잘못된 길로 인도하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우리 아이의 얘기에 귀 기울이고, 부모-자녀 간의 소통을 통해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현명한 학부모님이 되었으면 한다. <우리세상 안병욱>
초등 따뜻한 교실토론  저자가 이야기하는 ‘따뜻한 토론’이란 삶과 하나 되는 토론을 말합니다. 흔히 말하는 ‘말만 잘한다. ‘말과 행동이 다르다’는 말은 말과 행동이 함께 하지 못함을 말하는데, 문제의 원인은 토론에서 논리, 승리만을 내세우는 경쟁교육에 있다고 봅니다. 문제풀이와 주입식 암기식 교육 속에서 토론은 자기의 생각과 논거를 갖게 하는 힘을 잃게 합니다. 토론을 통해 자기 생각과 논거를 갖고, 생각하는 사람. 자기 생각이 주인으로 성장하게 하려는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잘 느껴지는 책입니다.   ‘따뜻한 토론’은 참사랑땀반 5, 6학년 학생들과 토론하며 겪은 경험담입니다. 토론의 형식, 토론의 요소 등 토론의 기본이 되는 이론적 요소뿐만 아니라 학생들과 교실 안에서 실제 토론을 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토론‘교육’이 생동감 있게 펼쳐집니다. 토론 기술서가 아니라 따뜻한 토론 ‘교육’도서입니다. 참사랑땀반 아이들이 토론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자의 따뜻한 마음과 교육철학이 책 전체를 감싸고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기분 좋게 읽었습니다.   의사결정을 하고 문제 해결을 하는 과정에서 토론으로 생각이 크고 행동으로 변화가 일어나납니다. 나와 다른 생각을 인정하며 깊이 있게 이야기 나누는 것이 곧 토론입니다. 토론으로 학생들은 다른 사람이 결정한 것에 이끌려 다니지도 않게 되고, 잘못된 것에 눈 감지도 않게 되고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자기 삶의 주인으로 성장합니다.   현재의 토론교육이 경쟁의 도구가 되어 있는 것에 문제의식이 있습니다. 삶의 전반이 경쟁적 요소가 지배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토론조차도 ‘대회’로 운영하려는 사람들, 수상을 위해 토론을 접하고 배우는 아이들을 보며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상을 받기 위해 하는 토론은 진정한 토론문화를 만들 수 없다는 저자에 생각에 깊이 공감합니다. 책 속에서 스스로 문제를 찾아 나서고 자신의 주장에 근거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스스로 학습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온몸으로 만끽하는 아이들을 보며- 그런 아이들에게 교육하는 저자의 교육철학을 보며 ‘우리세상’의 미션을 생각합니다.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교육 책입니다. 학부모, 교사, 청소년 모두에게 권합니다. <우리세상 손효정>
최성애, 조벽 교수의 청소년감정코칭가출아동 10만명, 학업중단청소년 20만명, 학교부적응 문제아 178만명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이 208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 심각한 수치는 무엇을 이야기하는 것일까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대감 형성이 기본이 되는 '청소년 감정코칭'을 해결 열쇠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스라엘의 아동심리학자이자 심리치료사인 하임 기너트는 미국에서 청소년들이 흡연, 가출 등 잘못된 행위를 했을 때, 그 행위를 판단하기 보다는 아이들의 감정을 이해해주자 상담사에게 유대감, 신뢰를 느끼면서 행동이 호의적으로 변화되는 것을 발견하였다고 합니다. 이후 존 가트맨 박사가 하임 기너트 박사가 펴낸 책을 바탕으로 '감정코칭'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아이를 변화시키는 감정코칭은 아래와 같이 5단계로 나뉩니다. 1단계 : 감정을 포착한다감정코칭을 하기 위해선 먼저 아이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아이가 감정을 나타내는 행동을 할 때 포착을 하고 숨은 감정에 주목해야 합니다.아이의 감정을 놓치지 않는 좋은 방법은 평소 아이의 행동을 관심있게 살펴보는 것입니다.또한 아이에게 기분이 어떤지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2단계 : 강한 감정을 표현할수록 좋은 기회다감정코칭은 감정을 보이는 순간에 긍정적인 관계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아이의 감정에 부드럽게 반응하여 아이가 안정감을 느낄수 있도록 아이의 편이 되어 주어야합니다.3단계 :  아이 감정을 들어주고 공감하기 3단계는 코칭의 기본 도구인 대화의 방법론입니다.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두고 감정에 공감해 주는 것이 학습코칭의 핵심이라고 할수 있습니다.충고하기 전에 다가가는 대화를 시도해야하며 성급하게 감정을 판단하지 않고 시간을 충분히 갖고 감정의 벽을 허물어 가야합니다. 4단계 : 감정에 이름을 붙인다아이의 감정을 구체적 단어로 표현하는 것은 감정을 해결하는데 효과적입니다.정리되지 않은 아이의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며, 불확실한 감정에 이름을 붙여 이성적으로 바라볼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5단계 : 바람직한 행동으로 이끈다  감정코칭의 마지막 단계는 바람직한 행동으로 이끌어 주는 것입니다. 부모나 교사가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질문을 통해 아이 스스로 생각할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5단계에서 감정 표현이 정리되지 않았다면 유연하게 3단계로돌아갈수 있습니다.  감정코칭은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이 아니라 긍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기술입니다.  아이의 행동과 문제점만을 꼬집을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의 공감을 통해 유대관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행동 영역을 제한을 주는 것이 아닌 문제를 인식하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어른이 해주어야 겠습니다. 이 외에도 아이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가정과 배경을 이해하는 등의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감정코칭의 시작은 아이에게 진심으로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것부터가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행복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학부모와 교사들이 이책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세상 이구연>
곁에 두고 읽는 그리스신화    나에게 그리스신화는 한번쯤 들어본 듯한, 그러나 막상 자세히는 알지 못하는 영역이었다. 아마 특별한 계기가 없었다면 읽는 일은 없었을 것 같다. 우연한 계기로 읽게 된 그리스신화, 자세히 알고 나니 흥미있는 이야깃거리가 가득했다. 사랑, 죽음, 시기와 질투, 정열과 지혜 등 각각을 담당하는 신들의 드라마틱한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되었다. 아테나여신에서 비롯된 멘토,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 복수의 화신 헤라, 전령의 신 헤르메스 이야기는 이렇게 멋진 이야기를 만든 그리스 사람들의 상상력과 문명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신의 이야기지만 그 속에 담긴 인간들의 모습, 나의 모습은 결국 그리스 문명이 인간을 중심에 두고 있음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는 죽음의 신, 하데스다. 하데스는 제우스와 포세이돈의 형제로 아버지 크로노스와 어머니 레아 사이에서 태어났다. 자식을 잡아먹는 크로노스와 티탄 신족을 상대로 전쟁을 벌인 제우스 형제는 아버지가 다스린 세상을 나눠 가진다. 맏형인 하데스는 지하세계, 제우스는 하늘, 포세이돈은 바다를 맡게 되었다. 그리스신화에서 하데스sms 눈에 보이지 않는다. 머리에 쓰면 투명인간처럼 변하는 검은색 투구를 쓰고 다니기 때문이다. 죽음의 신 하데스는 검정투구를 쓰고 슬그머니 다가와 느닷없이 목숨을 낚아채간다. 보이지는 않지만 늘 가까이 있어 언제 덮쳐올지 모르는 죽음에 대한 공포가 하데스의 투구에 고스란히 투영되어 있는 셈이다.   “세상에서 놀라운 일들 가운데 가장 놀라운 것은 무엇이냐?”“그것은 자기 주위에서 모든 사람이 죽는 것을 보면서도 아무도 자신이 죽으리라는 사실을 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p.45)   인도의 경전<바가바드기타>를 인용하며 죽음에 대해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이다. 주위 분들의 부고소식을 종종 접하는 요즘 가까이에 있는 죽음을 보면서도 전혀 신경쓰지 않는 내 모습이 생각나 정말 공감되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검정투구를 쓰고 우리 주위를 배회하는 하데스. 죽음을 인정하고 나의 일로 받아들인다면 삶은 더욱 빛나고 생기있는 날들이 될 것 같다. 제목처럼 곁에 두고 인간은 어떤 존재인지, 나는 어디에 있으며 어디로 가는지를 생각할 때 전령이 될 좋은 책을 만났다. <우리세상 김형수>
행동의 방아쇠를 당기는 힘 트리거     트리거라는 용어가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책을 읽고 트리거라는 단어를 검색해보았다. 트리거란 총의 방아쇠를 뜻하는 사격 용어이고, 어떤 동작이 수행되면 자동적으로 수행되는 동작을 뜻하는 데이터베이스 용어로도 쓰인다. 이 책에서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주는 심리적 자극이라고 한다. 우리가 깨어 있는 매 순간 우리를 바꿀 수 있는 사람, 사건, 환경들이 변화의 트리거를 만든다. 대단한 사건일 수도 있지만 사소한 순간일 수도 있다. 이런 무한한 트리거를 인식하고, 조절할 수 있는 방법,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진정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어떤 행동을 변화시켜야 할까?   우선 정말 당연하게도 자신이 변화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자신이 준비되어있지 않으면 절대 바뀔 수 없다. 그리고 진심으로 바뀌고자 한다면, 실천해야한다. 이론을 이해만 하는 것이 아닌, 책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닌 내가 실제로 실천해야지만 바뀔 수 있다. 그런데, 내가 실천하겠다고 마음먹은 후 그 행동을 며칠 동안은 정말로 잘 지키지만 시간이 더 지날수록 지키지 않는 나를 발견한다. 그것은 나의 의지가 약해서일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다. 나의 주변 환경이 나를 나쁜 사람으로 바꾼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변 환경이 자신의 행동을 지배한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우리가 환경을 통제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환경이 우리를 조종하고 있다. 외부 환경이 우리를 힘들고 지치게 한다. 그래서 주변 환경에 대한 세밀한 이해는 변화하려는 결심, 변화 과정에 대한 이해와 능력뿐 아니라 정말 자신이 변할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하루 질문, 매일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매일 자신에게 능동적 질문을 하면서 자신의 감정 변화를 느끼면 그 감정이 우리를 행동하게 만드는 강력한 트리거가 된다.   이 책에는 이론과 더불어 자세한 방법과 정확한 예시들이 담겨 있다. 예시를 들어 주며 저자 본인과 본인의 고객들의 경험을 말해주어서 쉽게 읽히며 이해도 잘 된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찔리는 부분이 많았고 그런 점을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살아오면서 많은 후회를 하고 있지만 앞으로 인생의 트리거를 찾으며 후회하는 일을 줄여볼 것이다. <우리세상 안유림>
상냥한 저승사자를 기르는 법 (치넨 미키토)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흥미진진함이 가득한 책이다.좌천당한 저승사자가 리트리버의 모습으로 시골의 낡은 호스피스 병동에서 살게 된다. 단순히 사는 것만은 아니다. 간호사 미호를 만나고 그를 통해 레오라는 멋있는 이름도 갖게 된다. 인간세계에 별로 관심없었던 저승사자였지만 미호를 통해 점점 인간이 가진 따뜻함에 이끌리게 된다.인간에 대한 마음을 열어가면서 호스피스병동의 환자들에 대한 측은함이 생긴다. 환자들은 다 이 곳과 얽힌 저마다의 아픈 사정이 있다. 그 문제들을 풀어가면서 이 병원에 들이닥칠 무시무시한 사건을 알게 되고 준비하게 된다.사람들과 함께 지내며 점점 마음을 열어가는 저승사자 레오에 대한 심리적 묘사가 훌륭하다. 레오의 마음이 변화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후반부에서는 병원의 모두가 힘을 모아 환자들이 병원에 들이닥칠 문제를 해결한다. 전반부의 병원은 개인의 집합체에 불과했지만 후반부에는 개인이 힘을 모아 활동하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일본소설이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타인에 대한 공감’이 아닐까 한다.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이 되었다. 가끔 고독사에 관한 보도를 접하기도 한다. 이런 변화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회환경이 계속 변화함에 따라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사회는 앞으로 가는데 70-80년대 사람들의 모습을 찾는 것은 모순인 듯하다.나를 포함하여 요즘 ‘젊은 사람’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인스타그램, 유투브를 접하는 시간이 많다.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맛집, 카페에 간다. 유투버들이 쓰는 것들을 나도 써보고는 한다. 인스타그램이나 유투브를 보는 와중에 조금만 더 주변 사람에 대한 공감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 요즘 부모님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등 정말 사소한 것이라도 말이다.변화하는 사회변화 속에서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에 조금만 더 공감하며 지내고 싶은 저자의 마음이 이 한편의 소설에 녹아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세상 김보영>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1 – 남도답사 일번지 오래전부터 제목만 알고 있던 책이었다. 뻔한 내용에, 지루한 문체로 흥미가 없을 것만 같은 편견이 있었는데,얼마전 유시민 작가가 이 책의 한 구절을 인용하며 소개를 했었다. 그 느낌이 사뭇 좋아 집에 있던 책을 집어 들었다. 전혀 처음 접해보는 우리나라의 명소들과 유적들. 그곳의 스토리들이 너무나 생생했고, 답사를 가는 길목 길목마다 그의 삶의 스토리가 사뭇 정감이 갈 뿐만 아니라 진중하기도 하고, 위트가 있어서 나의 편견을 깨고, 흥미를 느끼기에 전혀 손색이 없는 책이었다.첫 장이 강진과 해남에 대한 이야기였다. 한번도 가보지 않았고, 강진이라는 땅은 대학에서 만난 동생의 고향을 듣기 전까지는 어렴풋하게라도 들어 본적 없는 땅이었다. 그곳에 뭐가 있을까 했더니, 책의 제목 그대로 옛적 한국의 유산이 있었고, 역사가 빛나고 있는 것을 발견 할 수 있었다. 내가 알고 있는, 그리하여 대부분이 알고 있는 굵직굵직한 명소와 보물들이 아니라, 정말 촌 구석구석을 다니며 우리나라의 유물 지도를 세밀히 알려주니 너무나 신선하고 의미가 있는 책이었다. 낡은 책이어서 그런지 사진이 그리 선명하진 않지만, 사진을 참고하며 읽는다면 사진보다 더 선명한 글의 문체가 역사를 비춰줄 것이라 생각한다. 어릴적부터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는 늘 도서 추천목록에 있던 책이었던 것 같다. 나의 편견으로 인해 책을 집어 드는게 오래 걸렸지만, 그 긴 시간의 망설임이 참으로 민망하기도 하고, 희열도 있는 것 같아 감사한 책이었다.<우리세상 김대영>
안녕하세요! 상상이와 배우는 로봇 코딩 3탄입니다~!레고를 조립하고, 사용법까지 이해하셨겠죠?이제 본격적으로 프로그래밍을 시작해 보려고 해요~!준비 되셨나요?그럼, 브릭사운드와 초음파 센서를 사용해 볼게요. 팔레트에 있는 모레시계 모양이 있는 대기 블록을 가져와서 센서를 선택해 줄 거에요.​ 초음파 센서를 찾아서 클릭해주시면​비교와 변경이 있을 건데 비교를 선택해주세요! 그 다음 거리(cm)를 선택해줍니다.다음 비교 유형을 선택해줘야 하는데요. 비교 유형의 "4 < 보다 작음" 이라는 것은 옆의 경계 값보다 작다는 뜻입니다.지금 경계 값이 50으로 설정되어 있으므로 50cm보다 작은 수, 그러니까 "초음파 센서 앞에 물체가 인식될 때그 물체와의 거리가 50cm보다 더 가까이 있으면 뒤에 붙는 블록에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겠다!" 라는 건데요~!​말보다는 직접 해보시거나 예시를 보는 게 이해가 빠를 것 같아요!지금 첫 번째 블록은 주행 블록의 조향 모드로, 직진을 계속 하고 있어요.그리고 그 다음 블록에 초음파 센서가 붙었어요.  비교 유형이 "4 < 보다 작음" 이고 경계 값이 10이네요. 그럼 초음파 센서에 인식되는 값이 10보다작아질 때, 물체와 초음파 센서의 거리가 10cm 보다 작을 때, 세번째 블록의 행동을 합니다.마지막 세 번째 블록은 지금 주행 모드가 꺼져 있어요. 주행 모드가 꺼져 있다는 건 정지한다는 뜻이 랍니다^^!그렇다면 이 프로그램은 계속 직진 주행을 하다가 앞의 물체를 인식하고 거리가 10cm 미만이 되면 정지를 합니다.예시로 보면 이제 초음파 센서가 이해가 되시나요?간단하게 루프를 걸어서 활용 해 봤는데요. 무한 루프 안에 지금 대기 블록의 초음파와 사운드 블록이 있어요.비교 유형이 "2 > 보다 큼" 입니다. 그리고 경계 값이 40이므로 40보다 큰 초음파 센서 값이 들어오면, C6의 경고음을 재생한다는 것이랍니다!그런데 무한 루프가 걸려 있으므로, 40cm보다 멀어질 때 마다 경고음이 울리게 되겠네요~!동영상으로 한 번 확인해볼게요.화면이 잘 보이지는 않지만 오른쪽 하단에 초음파 센서의 값이 변화하고,손이 초음파센서에서 멀어져서 입력 값이 40 이상이 될 때 마다 경고음이 울리는 게 들리시나요? 여기까지 완료하셨다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볼게요! ​이제 주행과 터치 센서를 사용해 보겠습니다~~마지막으로 초음파와 디스플레이를 활용하여 거리측정기계를 만들어 볼 건데요!우선 거리측정기계라는 것은 거리를 측정하여, 그 거리의 값을 디스플레이에 출력해주어야 합니다.그러므로 초음파 센서로 거리를 먼저 측정하고, 그 측정값을 텍스트로 표현 해주고, 디스플레이에 출력을 하기까지의 과정을 위해 블록들을 꺼냅니다.​이번에는 초음파 센서를 대기 블록에서 꺼내지 않고 노랑색 센서 블록에서 꺼내어 값을 측정하는 역할을 명령해 볼게요~!적외선 센서와 비슷하게 생겨서 헷갈릴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ㅎㅎㅎ 그리고 포트 번호를 확인해줍니다. 빨간색 동그라미 친 부분의 숫자가 동일한 지 확인하시면 됩니다!디스플레이 설정을 먼저 바꿔줄게요. 처음 꺼내오면 이미지 파일을 가져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텍스트로 바꿔주세요~!그리고 위치 조정을 하는데 쉽게 말해서 화소는 미세하게 조정, 눈금은 크게크게 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고, 눈금을 선택해줄게요!​텍스트로 바꿔주시게 되면 하얀색으로 비어있던 부분이 MINDSTORMS으로 바뀐 걸 볼 수 있습니다.저 부분을 클릭해서 텍스트를 수정할 수가 있는데요. 지금 저희는 유선을 사용해보도록 할게요.​아까 초음파 블록을 측정으로 선택했습니다. 저 블록의 역할은 초음파 센서에서 측정되는 값을 자기가 가지고 있는 건데요.그 가지고 있는 값을, 텍스트 블록에게 보내 줄거에요.텍스트 블록에 보시면 A,B,C가 있는데 이것은 임의로 작성, 또는 유선으로 끌어온 값을 넣어줄 수가 있어요.그럼 텍스트 블록이 하는 일은 이 값 3개를 병합시켜주고, 마지막에 있는 =의 선에서 또 다른 곳으로 보내줄 수가 있는데요.A에 초음파센서 입력값을 연결시켜주고, B에 'cm'를 입력해보겠습니다.지금 만약 초음파센서에 10이라는 값이 들어오고 있다면 텍스트 블록의 '=' 값은 '10cm' 가 될 겁니다.이 값을 또 디스플레이 블록에게 보내 줄게요! 그럼 디스플레이 블록은, 받아온 입력 값을 출력하는데요.세부적으로 위치를 눈금으로 맞춰놓았을 때 x축과 y축의 거리를 5만큼 옮기겠다고 설정했습니다.그리고 이제 동작시키면,이렇게 거리를 측정해주는 기계를 만들어볼 수 있어요 ㅎㅎ조금 복잡하긴 해도 어렵지 않죠? 응용해서 다른 프로그램도 해보세요!그럼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 기본 블록들과 터치,초음파 센서 등을 활용해 보았구요~다음 포스팅에는 컬러 센서를 활용한 또 다른 프로그래밍을 해보도록 할게요~~그럼 상상이와 함께하는 레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